RadarURL

2006.12.14 23:23

No Subject(guest)

조회 수 469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젠 바리깡의 바이브 소리만 들어도 소름이 돋는 풀의화신.... 아예 스스로 반삭을 하고 학교에 나가....

려 했으나 실수로 힘을 너무주어 바리깡이 두개골을 건드리는 바람에 잠시 휴학 ㄱ-....

AS병원에 있는데 재수님이 문을 박차고 오시며 힘차게 한마디 하신다...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라크라스님의 건의로 만... JaeSoo 2006.12.11 41331
680   아스를 접은 덕분에 !!... 아싸오렌지 2008.09.16 7351
679 No Subject(guest) 글짓기 2008.09.16 8246
678 No Subject(guest) 두살 2008.09.15 8391
677 No Subject(guest) 두살 2008.09.15 7609
676 No Subject(guest) 가야 2008.09.14 7545
675 No Subject(guest) 아싸오렌지 2008.09.04 7850
674 No Subject(guest) 가야 2008.08.18 8083
673 No Subject(guest) 파이어주먹 2008.08.17 7445
672 No Subject(guest) 글짓기 2008.08.11 7722
671 No Subject(guest) 가야 2008.08.10 7779
670 No Subject(guest) 글짓기 2008.08.09 8049
669 No Subject(guest) 발해지존 2008.08.09 7953
668 No Subject(guest) 가야 2008.08.08 8126
667 No Subject(guest) 글짓기 2008.07.29 7267
666 No Subject(guest) 글짓기 2008.07.28 6970
665 No Subject(guest) 천일기화 2008.07.26 7203
664 No Subject(guest) 월묘전설 2008.07.13 7241
663 No Subject(guest) 글짓기 2008.07.09 7335
662 No Subject(guest) 철부지어린 2008.07.08 7220
661 No Subject(guest) 크로우악마 2008.07.08 449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4 Next
/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