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arURL

2007.11.20 15:12

No Subject(guest)

조회 수 365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그러자 처녀귀신이 피가 섞인 침을 탁 뱉으며

"훗...나에게 헤드락을 건 녀석은 니가 처음이다..

이거 제법인데...? 너 나랑 사귀어야겠어"

라고 말을 했어요. 백수에다가 솔로였던 유저는

우왕ㅋ굳ㅋ하면서 3년동안 사귀다가 취업뒤에 결혼해서

가정 꾸리고 강남에 집 사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하지만 바로 그때 지구 너머 저 멀리에서...!!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라크라스님의 건의로 만... JaeSoo 2006.12.11 41399
680   아스를 접은 덕분에 !!... 아싸오렌지 2008.09.16 7355
679 No Subject(guest) 글짓기 2008.09.16 8262
678 No Subject(guest) 두살 2008.09.15 8399
677 No Subject(guest) 두살 2008.09.15 7619
676 No Subject(guest) 가야 2008.09.14 7553
675 No Subject(guest) 아싸오렌지 2008.09.04 7855
674 No Subject(guest) 가야 2008.08.18 8093
673 No Subject(guest) 파이어주먹 2008.08.17 7456
672 No Subject(guest) 글짓기 2008.08.11 7730
671 No Subject(guest) 가야 2008.08.10 7784
670 No Subject(guest) 글짓기 2008.08.09 8061
669 No Subject(guest) 발해지존 2008.08.09 7969
668 No Subject(guest) 가야 2008.08.08 8132
667 No Subject(guest) 글짓기 2008.07.29 7278
666 No Subject(guest) 글짓기 2008.07.28 6980
665 No Subject(guest) 천일기화 2008.07.26 7210
664 No Subject(guest) 월묘전설 2008.07.13 7254
663 No Subject(guest) 글짓기 2008.07.09 7353
662 No Subject(guest) 철부지어린 2008.07.08 7235
661 No Subject(guest) 크로우악마 2008.07.08 449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4 Next
/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