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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07:32

No Subject(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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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끓이던도중 친구의 전화...가왔어요
친구 : 야내가밥사주께너라면끄려먹고잇는중이면내려오련..
어우야 : (요놈 날지켜보고있던건가..)응니가왠일로사준담해가서쪽에서 뜨겠구나..
아무튼 그런뒤 밖으로 나갔음니다..신은 한참을 기다리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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