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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9시쯤?...
혼자 루어스에서 부케로 놀고 잇는데 어떻게 알앗는지 부케로 귓말이 옴....
건틀달라함... 건틀을 한번 만지고..망첸인데 이생각하다가;;
오욕정화가 헤븐누님껄로 알고 잇는데 나한테 건틀을 달라고 할리가 없지..ㅡ.ㅡ
오욕정회< 눈치깜..;; 소심학 자슥 ..고상 사달라햇으면 잠결에 믿엇을지도;;ㅋㅋ
근데.. 카게로우가 내 부케 인지 어떻게 알앗지?....
어떻게 알앗을까.... 사건은 점점 미궁속으로 빠지고...
늑대는 랩업할생각 안하고 범인을 쫒고 잇는데...
방학이라 사칭이 판을 칠꺼라는 기상예보임
다들 조심